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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신사 · 오사카
시텐노지
四天王寺
역사 애호가벼룩시장 애호가건축
시텐노지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중 하나로, 593년 쇼토쿠 태자가 창건했다고 전해집니다. 중심 가람은 중문, 오층탑, 금당, 강당이 일직선으로 늘어선 고대 배치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경내는 넓고 탁 트여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로 활기가 넘칩니다. 문이 닫히지 않아 언제든 들어갈 수 있고, 매달 21일과 22일에는 대규모 사찰 장터가 열려 골동품, 헌 기모노, 간식 노점이 길을 가득 메웁니다.
볼거리·즐길거리
1중심 가람(주신가란)
이 절의 상징인 고대 일직선 배치를 따라 탑과 금당을 둘러싼 회랑을 걸어 보세요.
2매달 열리는 사찰 장터
매월 21일과 22일에는 사찰 장터가 열리며, 이날은 중심 가람이 무료 개방됩니다.
3고쿠라쿠조도 정원
연못과 시냇물이 있는 회유식 정원으로, 별도의 소액 입장료가 있습니다.
4보물관
사찰 보물을 교체 전시하며, 2026년 가을 전시(10월 10일~11월 29일)에서는 희귀한 중세 문서를 모아 선보입니다.
진행 중인 행사
알아두면 좋아요
- 벼룩시장이 열리고 중심 가람이 무료 개방되는 21일이나 22일에 방문하세요.
- 문은 24시간 열려 있어 이른 아침이나 밤에도 바깥에서 탑을 볼 수 있습니다.



